이글루스

아아, 새로운 스킨... 너무 맘에 든다...

by 적아
★ 메모장 ★
이름: 김성태
나이: 16세
거주지: 익산
취미: 글 끄적거리기, 독서, 애니 감상
장래희망: 소설가

간단 간단 초 간단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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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나드리
간만에 올리는;;
오래간만에 돌아와서 한번 재미있는 것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전의 '프렌치카페'사건 만쿰 웃기는 것은 없더군요;;
솔직히 재미있는건 조금도 없다는;;;
개학하고나니 컴퓨터를 하기엔 시간이 어중간하고 그닥 잼있는 일도 없고;;
그나마 시간 내서 이글루와서 한번 스쳐지나갔다가 싸이 잠깐 들러서 방명록 확인하고;;
뭐 이렇게 살고 있는지라;;
어서 겨울 방학이 되서 이글루와 싸이질을 미치도록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ㅠㅜ
by 적아 | 2007/08/29 23:03 | 트랙백 | 덧글(5)
오랜만에..
싸이를 다시 해보려구 친구들에게 일촌신청하려구 노가다 중이었는데
갑자기 이글루이웃분들이 생각나서 함 와봤습니다.
변한게 없군요...제 이글루는...(니가 아무것도 안하잖아!)

아무튼 함 와봤습니다.
혹시나 제 미니홈피에 와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www.cyworld.com/kstky
이쪽으루;;;
by 적아 | 2007/08/28 00:24 | 트랙백 | 덧글(4)
황당한/당황스러운 경.험.들.

드디어 컨디션도 어느정도 회복 되었고 하니 간만에 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황당사례1
때는 지금으로부터 3일 전, 금요일이었습(?)죠.

학원 가기 한시간 전인 11시에 일어나 느긋하게 아침겸 점심식사를 했습니다.(30분에 걸쳐서)
그리고나서 천천히 씻고 나와서 11시 50분에 출발을 했습니다.(집에서 학원까지 5분거리)
밖으로 나가자 대략 12시임에도 불구하고 2시쯤 된것 같이 보였습니다.(복선부분;;)

땀을 흘려가며 학원에 도착하자 왠지모를 안좋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교실 앞으로 가보니 교실은 휑하고 선생님들께서는 옆 방에서 느긋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계시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전 그래서 조용히 학원을 빠져나와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이 학원 방학인가?'
하지만 학원 방학은 8월
'내가 너무 일찍왔나?'
시간을 확인해 보니 3분 늦었음
결국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 1에게 통화를 시도했지만 받지 않아 친구 2에게 전화를 시도했습니다. 역시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성질을 냈죠.
그리고 다시 친구 1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 어디야?
친구 1: 집
나: 학원 안오냐?
친구 1: 수업있어?
나: 국어 12시잖아.
친구 1:수업 끝났는데?

그 말을 듣고 놀라서 시간을 다시 확인해 보니

1시 5분!!!



그러니까 이렇게 된겁니다.
원래 제가 일어났던 시각은 11시가아니 12시였도 제가 잠이 덜깬 상태여서 시간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리고 학원에 가면서 계속 시간을 확인했는데도, 친구에게 전화를 걸기 전에도 시간을 확인했는데 몰랐던 겁니다.(핸드폰으로 확인함)

여기서 끝나리라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황당사례2
그 뒤에 집에서 다음 수업 숙제를 하다가 다시 학원에 왔더니 또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전시간 수업이 아직 안끝나서 옆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더군요...
저는 그곳에 들어가서 친구이게 인사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사례1을 얘기해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한마디 했습니다.

친구 3: 초록(친구 2)이 인천에 놀러갔잖아.


이럴수가!!!


아하하하....


번외편

갑자기 목요일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수업 전에 할일없이 앉아서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커피 심부름을 시키셨어요. 그러면서 저와 함께 기다리던 친구 2와 제가 먹고싶은것도 사오라며 보내셨죠.

일단 선생님이 시킨 커피 심부름은 학원 아래있는 커피집에서
"5층 수학학원에서 왔는데요."
하면 바로 해결이 되는 간단한 일이었는데  친구 2가 사다달라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프렌치 카페', 수퍼에서 파는 그것을 지칭하는 말입니다만...그날따리 도저히 기억이 나질 않더군요. 
마침 학원 아래에 토스트집이 있는데 거기서 생과일주스나 커피들을 같이 파는 곳이라 제가 마실 생과일주스와 함께 그곳에서 프렌치 카페를 주문했습니다.
순간 점원 당황하며,

점원1: 네?
나:친구가 그렇게 말하던데요, 프렌치 카페라고.
점원1: 언니 그런게 있었나?
점원2: 아니, 없는데...
나: 아..그래요? 그럼 일단 파인애플 주스부터 해주세요.

그리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 그거 어디서 파는거야? 커피명가(수학선생님 단골 커피집)? 이삭(방금전의 토스트집)?
친구2: 슈퍼에서 파는건데...

그래서 슈퍼에 가봤더니 다양한 색상의 프렌치 카페들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그제야 프렌치 카페가 뭐였는지 생각이 났다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by 적아 | 2007/07/29 15:07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10)
어흐흐흑......
어흐흐흑......
오랜만에 돌아와서 이 무슨 해괴망측한 소리인가...

안녕하세요 이글루 이웃여러분...
도전이란 말을 남기고 떠난 적아가 마침네 돌아왔습니다.

저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아주시길 바래요...
저에게 돌을 던져주시길 바래요...

제가 소설을 다 쓰고 그것을 문학동네 공모전에 시도했다가 떨어졌다면
이렇게 기분이 5급수같지는 안을텐데말이죠...

열심히 열심히 소설을 쓰던 도중...
컴퓨터에 원인 모를 이상이 생겨 포멧을 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바이러스로 추정이 됩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런 뭐같은 복귀를 하게 되어 참으로 침통하다는...
아아...
난 대체 뭐하는 놈일까요?

전번에도 포멧으로 한번 날려먹은 적이 있는 제가
또 한번 실수를 해버렸군요...

인간은 학습하는 동물이라는데...
그럼 전 인간이 아니란 걸까요?

이제 새로 쓰자니 시간도 없고...
글도 예전같지가 않고...






공모전은 포기하고...
그냥 취미생활로 돌려서
제가 좋아하던 판타지나 써야겠군요...
하아...





by 적아 | 2007/07/26 21:1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6)
도전
저 문학동네에서 하는 공모전에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장르는... 단편이구요.
아무튼 인터넷을 떠돌다가 우연찮게 발견하게 된 공모전인데 대상은 상금이 자그마치 300만원이라더군요.
뭐 제 실력으로는 입선도 힘들것이라 생각되어 일단 이번 목표는 입선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점점 목표를 올려봐야죠.
현재 내용 구성은 다 짜놓았고 쓰기만 하면 됩니다.

행운을 빌어주세요 여러분!
by 적아 | 2007/06/01 23:09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8)